<?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mission AWAKE</title>
		<link>https://www.missionawake.org</link>
		<description>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8230;</description>
		
				<item>
			<title><![CDATA[AI설교 논문작성법 및 멜리츠 자녀학습법 세미나]]></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83]]></link>
			<description><![CDATA[<strong>AX Mission과 GMU공동 주최, 본사 후원으로 개최</strong>
<img src="https://www.cheraldus.com/data/file/usa_church/a61e2c74894ad39fec2cfbf4deb60bab_4Sa6veDA_6664e1f62c38e68de843435e73b517883d660052.jpg" alt="a61e2c74894ad39fec2cfbf4deb60bab_4Sa6veDA_6664e1f62c38e68de843435e73b517883d660052.jpg" />
<img src="https://www.cheraldus.com/data/file/usa_church/a61e2c74894ad39fec2cfbf4deb60bab_gyFAak2d_d6a680ee83db4dd2e7e551bf3e4351724649737b.jpg" alt="a61e2c74894ad39fec2cfbf4deb60bab_gyFAak2d_d6a680ee83db4dd2e7e551bf3e4351724649737b.jpg" />
<img src="https://www.cheraldus.com/data/file/usa_church/a61e2c74894ad39fec2cfbf4deb60bab_Ou1xeqIh_8096f7836af5ca5599ac54485de435395c28d051.jpg" alt="a61e2c74894ad39fec2cfbf4deb60bab_Ou1xeqIh_8096f7836af5ca5599ac54485de435395c28d051.jpg" />

미주 지역에서 AI를 선도하는 AX Mission(대표 이충희목사, 본보 컬럼니스트)과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하 GMU, 총장 최규남)가 공동 주최하고크리스찬헤럴드가 후원한 ‘AI 설교·논문작성법 및 멜리츠 자녀학습법 세미나’가 지난 23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90여 명 이상의 교수,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지난 가을 첫 세미나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다시 열린 강의에서  눈부시게 발전한 최신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설교 연구법과, 탁월한 AI 신기술들을 활용해 최고 수준의 논문을 작성하는 방법이 시연되었다.

또한 최근 소속 연구원들이 출간한 신간 『멜리츠학습법』을 소개하며, 자녀들의 난해한 학습 과정을 AI의 도움으로 어떻게 효율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참신한 학습방법론이 제시되었다.

첫 강의를 맡은 김광근 교수(Mission Awake 대표)는 DXChurch.org에 이미 소개된 AI 전문 성경 및 신학연구 방법론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매주 여러 편의 설교를 준비해야 하는 목회자들을 위해 ChatGPT를 활용한 ‘35가지 설교 연구 방법’을 소개하며, 풍부하고 깊이 있는 설교자료를 찾고 설교에 적용하는 기법을 시연했다. 특히 Google AI Studio와 NotebookLM의 최신 AI 엔진 활용법을 소개하면서, 방대한 설교 자료와 세계적인 신학자의 원서 등을 손쉽게 참조하는 방법을 강의해 목회자 및 성경연구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최윤식 박사(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장)는 최신 AI 검색 엔진 등을 소개하고 실제 활용 사례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획기적인 논문작성 방법론을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다수의 석·박사 과정을 지도하며 AI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역량을 갖추고 있는 최 박사는, 직접 개발한 AXNow.org의 AI 활용 논문연구방법론을 Padlet 플랫폼 위에서 시연했다. 이를 통해 쉽고도 깊이 있게 원전 및 세계적인 자료를 검색 분석하고 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선보였다.

또한 AI를 때로는 ‘논문 지도 교수’, 때로는 ‘연구자료 도우미’로 활용하여 논문 주제를 발굴하고, 방대한 선행연구 자료를 단시간에 검토해 논문 서론에서부터 체계적으로 전개하는 창의적이고 통찰력 있는 강의를 펼쳐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마지막 강사로 나선 이충희 교수(AX Mission 대표)는 최근 여러 연구원이 함께 발간한 『멜리츠학습법』(생명의말씀사)을 소개하며, 자녀들이 각자의 수준에서 난해한 공부 과제를 AI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설명했다. 특히 흔히 ‘수포자’라고 불리는 학생이라 할지라도, 스토리텔링 기법과 10단계 AI 학습법을 통해 “왜?”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주고받는 유대인 학습 방식(하브루타)을 접목하면 난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미 두 차례 진행된 세미나에서 뜨거운 호응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실제 연구와 학습 현장에서 단계별로 배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교연구팀, 논문작성팀, 자녀교육팀을 구성하고 격주로 Zoom 강의를 개설해 무료 교육을 병행하기로 했다. 참가자들은 급속도로 발전하는 AI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오히려 선도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 수준의 강의였다며, 목회·학문·자녀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을 배웠다고 평가했다.

문의:AX Mission(chleesarang@gmail.com)]]></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2 Feb 2025 00:18: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9"><![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픈AI, 딥시크처럼 'o3-미니' 추론 과정 공개]]></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502/167768_182711_2013.jpg" alt="167768_182711_2013.jpg" />(사진=셔터스톡)

오픈AI가 ‘o3-미니’의 일부 추론 과정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추론 과정 설명을 강조하는 딥시크 모델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오픈AI는 7일 X(트위터)를 통해 추론 모델 ‘o3-미니’의 사고 과정(Chain of Thought) 일부를 사용자들에게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챗GPT'의 무료 및 유료 사용자들은 o3-a미니의 사고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서 열린 오픈AI 채팅 행사에서 이미 예고됐다. 샘 알트먼 CEO는 "우리는 사고 과정을 더 많이 보여줄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계속 지켜봐 달라"라고 말했다.

또 케빈 와일 제품 책임자는 "아주 아주 곧 그렇게 할 것"이라며 "모든 사고의 사슬을 보여주는 것은 다른 회사들의 손쉬운 '증류'로 이어지지만, 우리는 균형 잡힌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blockquote class="twitter-tweet"><p>Updated chain of thought in OpenAI o3-mini for free and paid users, and in o3-mini-high for paid users. <a href="https://t.co/uF4XTBGpC5">pic.twitter.com/uF4XTBGpC5</a></p>— OpenAI (@OpenAI) <a href="https://twitter.com/OpenAI/status/1887616278661112259?ref_src=twsrc%5Etfw">February 6, 2025</a></blockquote> 
이번 조치는 '딥시크-R1’이 사고 과정을 사용자에게 그대로 노출하는 방식으로 호평을 얻은 데 대한 대응이다.

반면, 오픈AI는 경쟁적인 이유로 기존 ‘o1’ 및 ‘o1-미니’ 모델에서는 추론 과정을 요약된 형태로만 제공해 왔다.

그러나 와일 책임자가 밝혔듯 o3-미니의 전체 사고 과정을 완전히 공개하지는 않는다. 오픈AI 대변인은 “우리는 적절한 균형을 찾았다”며 “모델이 자유롭게 사고한 뒤 이를 정리된 형태로 요약해 제공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또 요약 과정에서 부적절한 콘텐츠를 걸러내고 복잡한 개념을 간결하게 정리하는 후처리 단계를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비영어권 사용자들도 쉽게 AI의 사고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오픈AI는 최근 딥시크의 등장에 맞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o3-미니'를 출시와 동시에 무료 사용자에게도 공개한 것이 대표적이다.

박찬 기자 cpark@aitimes.com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9 Feb 2025 22:45: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3"><![CDATA[미래 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딥시크'와 '딥 리서치' 등장의 의미..."기업들은 더 이상 똑같은 모델 사용하지 않을 것"]]></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502/167814_182779_5241.png" alt="(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최근 인공지능(AI)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딥시크-R1'과 오픈AI의 AI 에이전트 '딥 리서치'가 AI를 새롭게 정의했으며, 검색 증강 생성(RAG)과 증류, 미세조정 등의 기술로 기업이 모두 같은 모델을 사용하는 일은 없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등장했다.

맷 마샬 벤처비트 설립자는 6일(현지시간) 칼럼을 통해 최근 두가지 모델이 개발자와 기업 환경을 재편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RAG와 증류, 감독 미세조정(SFT), 강화 학습(RL) 등의 기술을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고 소개했다.

우선 딥시크의 놀라운 성과에 대한 흥분이 가라앉기 시작하면, 개발자와 기업은 그것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가격과 성능은 물론, 환각 위험과 데이터 등에서 이런 기술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론은 이들의 기술로 인해 기업이 각자 도메인에 맞는 고성능 모델을 구축하기 쉬워짐에 따라, 앞으로는 같은 모델을 사용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는 분석이다.

아래는 칼럼의 주요 내용이다.

■ 증류를 통한 소형모델이 대세

딥시크가 의미하는 핵심은 'o1'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첨단 추론 모델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실행 비용은 o1의 약 30분의 1에 불과하며, 폐쇄형 모델과 달리 추론 단계에 대한 완전한 투명성을 제공한다. 개발자는 딥시크를 증류와 미세 조정, RAG 등을 통해 조정,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맞춤화된 첨단 AI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는 의미다.

특히, 증류는 강력한 도구로 떠오르고 있다. 딥시크-R1을 '교사 모델'로 사용, 회사는 R1의 뛰어난 추론 기능을 구현한 더 작은 도메인별 모델을 만들 수 있다. 이런 작은 모델은 기업의 미래다. 현재 R1은 대부분 회사의 업무에는 너무 과할 수 있다.

딥시크는 '라마'나 '큐원' 등 오픈 소스 모델을 활용한 증류 버전도 출시했다. 이런 작은 모델이 특정 작업에 최적화될 수 있으며, 더 작고 빠른 모델에 대한 추세는 가속화될 것이다.

샘 위테빈 ML 개발자는 "이제 세상은 여러 모델을 사용하는 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항상 하나의 모델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제미나이 플래시나 GPT-4o 미니와 같은 모델처럼 매우 저렴하고 작은 모델은 80% 이상의 사례에서 매우 잘 작동한다"라고 말했다.

■ 전문 도메인 및 자체 데이터 있는 경우에는 SFT

증류 후 모델이 자신의 회사에 적절하게 만드는 데에는 몇가지 방법이 있다. 그중 회사가 매우 구체적인 도메인에 해당하고 세부 정보가 웹이나 책에 없어 대형언어모델(LLM)의 학습 자료가 많지 않은 경우, SFT를 사용해 고유한 데이터를 학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양이나 프로토콜, 규정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선박 컨테이너 건조 산업이 여기에 해당한다.

딥시크는 불과 수천개의 질문-답변 데이터 세트로 이를 잘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크리스 헤이 IBM 엔지니어도 수학 관련 데이터셋을 사용해 작은 모델을 미세 조정, 빠른 응답을 달성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이는 o1보다 더 나은 성과를 거뒀다

■ 톤 조정과 개성 부여를 위한 RL

특정 선호도를 모델에 훈련하려는 회사는 RL이 적당하다. 예를 들어, 고객 지원 챗봇의 톤과 뉘앙스를 간결하면서도 공감적으로 들리게 만드는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또 모든 모델의 성능이 발전함에 따라, 챗봇의 개성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SFT와 RL는 일반 회사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울 수 있다. 또 갑자기 모델에 특정 도메인 데이터를 제공하거나 개성을 부여하면, 이외의 도메인이나 지정한 스타일 외의 작업을 수행하는 데 애를 먹을 수 있다.

■ 대부분 회사는 RAG로 충분

따라서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RAG가 가장 쉽고 안전한 경로다. RAG는 자체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된 독점 데이터로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프로세스로, 가장 관련성 있는 콘텐츠만 찾는 데 매우 능숙해졌다.

RAG 전문 벡터라(Vectara)의 연구에 따르면, 여전히 딥시크의 환각 빈도는 14%, 오픈AI의 'o3'는 8%다. RAG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최근에는 RAG 구현 프로세스가 간단해진 것이 장점이다.

■ 딥 리서치는 RAG 장점을 극대화한 것

오픈AI의 딥 리서치는 웹을 검색하고 고도로 맞춤화된 연구를 생성함으로써 RAG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또 그 결과를 다시 회사 데이터에 추가할 수 있다.

'에이전트 RAG'라고 하는 이 기능을 통해 AI 시스템은 인터넷에서 최고의 결과를 자율적으로 찾아, 지식 검색과 그라운딩의 새로운 차원을 제공한다.

딥 리서치는 구글의 '딥 리서치'와 퍼플렉시티 등과 비슷하지만, 특히 뛰어난 사고 사슬(CoT) 추론으로 정확도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아므르 아와달라 벡터라 CEO는 "아무리 최고의 추론 모델이라고 해도, 답이 사실인지는 분명하지 않다"라며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딥시크는 다른 모델보다 좋을지 모르지만, 여전히 많은 환각을 겪고 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결국, 모델이 내놓은 답은 인간이 출처를 확인해야 한다는 말이다.

<img src="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502/167814_182780_5336.png" alt="167814_182780_5336.png" />(사진=오픈AI)

■ 추론 비용은 결국 0이 될 것

딥시크의 의미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가격 인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비용이 적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렇게 빨리 이뤄질지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다.

특히 진정한 게임 체인저는 추론 비용이다. 딥시크 추론 비용은 토큰당 o1이나 o3 약 30분의 1이다. 아와달라 CEO는 "오픈AI와 앤트로픽, 구글은 마진을 최소 90%까지 줄여야 한다. 현재 가격으로는 경쟁력을 유지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비용은 계속 낮아질 것이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도 모델 개발 비용이 매년 약 4배씩 계속 낮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옥 스리바스타바 인튜이트 CDO는 "시간은 걸리겠지만, 비용이 결국 0이 될 것은 확실하다"라고 말했다.

이런 비용 절감은 개발자와 기업에만 이로운 것이 아니다. 수십억달러가 없어도 혁신을 꾀할 수 있든 점으로, 소규모 회사와 개별 개발자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여기에 스리바스타바 CDO는 "앞으로는 모델을 AI 전문가뿐만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 전문가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결국 딥시크가 주요 AI 연구실만이 혁신할 수 있다는 신화를 깨뜨렸다는 것이다. 수년 동안 방대한 리소스와 고급 인력을 갖춘 오픈AI와 구글 같은 회사만이 첨단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는 믿음을 뒤집었다.

■ 그래서 다시 '데이터'

딥시크와 딥 리서치는 강력하지만, 이는 궁극적으로 데이터 품질에 달려 있다. 데이터는 지난 9년 동안 AI 시대의 핵심이었지만, 딥시크로 인해 절대적인 핵심이 됐다.

힐러리 패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CTO는 "솔직히 말해, 우리에게 '아하' 순간은 데이터였다. 데이터 검증과 정확성이 지금 생성 AI의 성배"라고 말했다.

기업이 노력을 집중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여기다. 결국 성공적인 AI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은 깨끗하고 잘 구조화된 데이터다. RAG를 사용하든 SFT나 RL을 사용하든, 데이터의 품질이 모델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결정한다.

물론, 딥시크가 모델을 훈련하는 데 사용한 데이터는 여전히 의문이다. 하지만 이는 메타의 '라마'와 같은 다른 오픈 소스와 다르지 않다. 기업 사용자는 RAG로 모델을 미세 조정하는 식으로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실제로 오픈 소스 확대에 큰 도움이 됐다.

따라서 많은 회사가 중국 회사라는 위험에도 불구하고 딥시크 모델을 사용하리라는 것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금융이나 의료와 같은 회사가 딥시크 모델을 사용하는 데 신중하리라는 것도 사실이다.

■ 기업 AI의 미래는 개방적·저렴·데이터 중심

딥시크와 딥 리서치는 단순한 신형 모델이 아니다. 기업이 매우 저렴하고 유능하며 자체 데이터와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하는 도메인별 모델을 앞으로 쏟아낼 것이라는 근본적인 변화의 신호다.

이런 강력한 도구가 개방됐는데, 이를 활용하지 않으면 뒤처질 위험이 있다. 또 데이터를 잘 큐레이션하고, RAG나 증류와 같은 기술을 잘 활용해 사전 훈련 단계를 뛰어넘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 데이터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기업이 차세대 AI 혁신을 선도하게 될 것이다.

정리=임대준 기자 ydj@aitimes.com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9 Feb 2025 22:38: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3"><![CDATA[미래 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UC 버클리 "딥시크 추론 능력 30달러로 재현"]]></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502/167609_182471_2526.jpg" alt="(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UC 버클리 연구진이 단돈 30달러(약 4만3750원)로 딥시크의 핵심 기술을 재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첨단 AI 모델을 보다 낮은 비용으로 구현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UC 버클리 연구진은 최근 소셜 미디어 니터를 통해 30달러의 비용으로 '딥시크-R1-제로(DeepSeek-R1-Zero)'의 핵심 기술을 재현한 매개변수 3B 모델을 개발했다며, 이를 <a href="https://github.com/Jiayi-Pan/TinyZero" target="_blank" rel="noopener">깃허브에 공유</a>했다.

R1-제로는 최근 주목받은 R1의 기반이 된 모델이다. 훈련 과정에서 지도 미세조정(SFT)을 생략, 작업을 단순화했다. 그런데도 수학 추론 벤치마크(AIME 2024)에서 'o1'과 비슷한 성능을 기록했다.

연구진은 R1-제로와 같은 성능을 가진 모델을 재현하기 위해 '카운트다운(Countdown)' 게임을 통해 강화학습(RL)을 진행했다.

카운트다운 게임은 참가자들이 주어진 6개의 숫자를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으로 목표 숫자에 가까운 결과를 만드는 것이다. 영국의 유명 게임쇼에서 시직된 것으로,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지능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작은 AI 모델이 게임을 수행하며 스스로 정답을 확인하고 찾는 능력이 발전한다는 의도다. 연구진은 모델에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결과에 따라 보상을 주는 RL 방식을 채택했다.

처음에는 모델이 무작위로 답을 제출했지만, 학습을 거치며 답을 수정하고 다시 확인하는 전략을 익히게 됐다고 밝혔다. 즉, 모델이 먼저 답을 제시한 뒤 정답 여부를 검증하고 여러 번의 반복을 거쳐 올바른 해결책을 도출하는 모습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또 연구진은 R1-제로를 재현한 모델로 다양한 크기의 매개변수를 실험했다. 처음에는 5억개의 매개변수를 가진 '큐원-2.5B(Qwen-2.5-Base)'를 사용했는데, 이 모델은 정답을 단순히 추측하고 추론을 멈춰 버렸다.

그러나 매개변수를 15억개로 확장하자, 모델이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다양한 문제 해결 전략을 스스로 학습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30억개와 70억개의 매개변수를 사용하면 더 적은 단계로 정답에 근접해 나갔다.

매개변수가 커지며 모델 능력이 향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주목할 점은 연구진이 이 실험을 단 30달러의 비용으로 수행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img src="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502/167609_182472_2546.png" alt="(사진=니터)" />
(사진=니터)

물론, 이번 연구로 실제 R-1과 비슷한 성능을 가진 모델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아니다.

이 모델의 R-1급 추론 능력은 카운트다운 게임을 수행하는 능력에만 한정된다. 일반적인 추론 작업에서는 통하지 않으면, 특정 분야로 확장하려면 도메인에 맞는 RL을 수행해야 한다.

이번 연구를 리드한 지아 판 UC 버클리 박사과정은 "이 프로젝트가 떠오르는 RL 스케일링 연구의 신비를 풀고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물론 V3의 개발 비용이 557만달러(약 82억원)에 불과하다는 딥시크의 주장은 여러 전문가로부터 과장이라고 지적받고 있다.

세미애널리시스는 V3 개발에 최소 5억달러가 들었을 것으로 분석했으며, 머신러닝 전문가 네이선 램버트도 5억~1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이처럼 R1의 등장으로 인해 저비용으로 모델을 훈련하는 기술에 대한 연구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UC 버클리의 연구실인 노바스카이(NovaSky)가 450달러(약 66만원)에 불과한 비용으로 고급 추론 기능을 갖춘 오픈 소스 모델 ‘스카이-T1-32B-프리뷰(Sky-T1-32B-Preview)’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기존 모델로 합성 데이터를 만들고 이를 미세조정하는 등 '복제'에 불과하다. 하지만, 딥시크도 o1을 증류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최소한의 컴퓨팅 리소스로 강력한 AI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 © '인공지능 전문미디어' AI타임스 (http://www.aitimes.com)
박찬 기자 cpark@aitimes.com]]></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9 Feb 2025 22:29: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3"><![CDATA[미래 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GMU, AI 연구소연합 MOU 체결]]></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82]]></link>
			<description><![CDATA[<strong>AI 기술 기반으로 신학 교육 강화</strong>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61" src="https://www.missionawake.org/wp-content/uploads/2025/02/2025020742547264.jpg" alt="" width="1170" height="659" />
▲GMU대학 관계자들과 AI 연구소연합 관계자들이 MOU를 체결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div id="textinput">

미주 대표적인 복음주의 한인신학교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하 GMU, 총장 최규남 박사)가 AI연구소연합(대표 최윤식 소장)과 지난 1월 31일 GMU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GMU최규남 총장과 AI연구소연합 최윤식 소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신학 교육을 강화하고, AI연구소연합과 협력하여 미래 목회 및 선교에 맞는 실무형 인재양성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GMU 최규남 총장은 “AI 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 요소이며, 신학 교육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것”이며 “AI연구소연합과의 협력을 통해 수준 높은 AI 교육을 제공하고, 기독교적 가치관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AI연구소연합 최윤식 소장은 “AI는 신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고 있으며, 미래 교육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AI 융합 교육을 발전시키고, 실질적인 교육 및 연구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AI 융합교육학과 설립 및 커리큘럼 개발 ▲AI융합교육 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 활동 추진 ▲GMU 및 학과의 국제 교류 및 인지도 향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GMU는 신학과 AI 기술이 융합된 교육 모델을 통해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고, 실용적이며 창의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글로벌 교육기관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714)525-0088/ admissions@gm.edu

</div>
<div class="news_read_copyright">&lt;저작권자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07 Feb 2025 23:22: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9"><![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 설교, 논문, 자녀학습을 위한 ChatGPT 세미나 개최]]></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8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57" src="https://www.missionawake.org/wp-content/uploads/2025/02/67a97d3737d082822526.jpg" alt="" width="1200" height="802" />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설교, 논문, 자녀학습을 위한 ChatGPT 세미나

북미 한인사회와 아시안-아메리칸, 그리고 지역교회들의 신앙 공동체 성장 프로젝트 이른바, TCI(Thriving Congregations Initiative)를 진행 중인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하 GMU, 총장 최규남)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교회 목회자들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23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AI ChatGPT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3년 Lilly Endowment inc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시작됐다.

지난 해 9월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AI ChatGPT세미나에서 TCI 프로젝트 총괄 디렉터인 이병구 GMU 박사원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ChatGPT는 다양한 방법으로 목회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시켜줄 것" 이라며, "앞으로도 TCI는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선교, 지역사회 한인 리더십개발, 목회자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세미나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는 AI ChatGPT를 활용한 목회 설교와 논문작성, 자녀교육에 대한 명확한 주제를 가지고 심도 깊은 강의가 진행됐다.
<div class="imageBox">

<img id="article_img_139407" title="그레이스미션대학교 설교, 논문, 자녀학습을 위한 ChatGPT 세미나에서 발제 중인 최윤식 박사" src="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39407/chatgpt.jpg?w=600" alt="그레이스미션대학교 설교, 논문, 자녀학습을 위한 ChatGPT 세미나에서 발제 중인 최윤식 박사" width="600" />
<div class="caption">(Photo :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설교, 논문, 자녀학습을 위한 ChatGPT 세미나에서 발제 중인 최윤식 박사)</div>
</div>
미션어웨이크 김광근 목사가 발제자로 나선 1부에서는 강단에서의 보다 수준있는 설교를 위해 목회자들은 기본적으로 ChatGPT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설교준비 팁들을 소개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AI 컨설턴트이자 미래학자인 최윤식 박사가 발제자로 나서 인공지능 AI ChatGPT가 가진 보다 전문적인 영역의 기능들을 소개함과 더불어 목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논문 연구 방법과 논문 작성에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활용방법을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마지막 강의인 3부에서는 AI Mission 이충희 목사가 발제자로 나서 AI를 활용해 할 수 있는 자녀들의 학습 교육법과 원리들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 70여 명, 온라인 ZOOM으로 20여 명의 목회자 및 학생들이 참여해 AI ChatGPT 활용 가능성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인공지능 기술이 앞으로 우리의 삶 가운데 어떤 혁신을 가져다 줄 도구가 될지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문의: (714)525-0088, admissions@gm.edu]]></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24 Jan 2025 23:14: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9"><![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 서부 ChatGPT 사역 전략 2차 세미나]]></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7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45" src="https://www.missionawake.org/wp-content/uploads/2025/01/KakaoTalk_Photo_2025-01-06-23-24-35.jpeg" alt="" width="1200" height="1200"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6 Jan 2025 23:27: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 'ChatGTP사역 전략세미나']]></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80]]></link>
			<description><![CDATA[<span class="read_subtitle">AI 활용 교회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span>
<div id="textinput">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border="0">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img_zoom" src="https://www.christianvision.net/imgdata/christianvision_net/202409/2024091758573914.jpg" alt="" width="578" border="0" />
▲'ChatGTP사역 전략세미나'가 은혜한인교회 2층 웨딩홀에서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div></td>
</tr>
</tbody>
</table>
복음주의신학의 산실 그레이스미션대학교(최규남 총장, 이하 GMU)는 2023년 릴리 재단으로부터 연구 지원금을 승인받아 북미주 한인사회와 아시안-아메리칸을 커뮤니티를 위한 신앙공동체 성장프로젝트 TCI(Thriving Congregations Initiative)를 진행해 왔다.

한인들의 정체성확립과 가치발견, 지역사회 학습공동체 개발을 목적으로 다양한 세미나와 연구를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미래 학습개발과 한인 리더십개발을 위한 'ChatGPT사역 전략세미나'가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열렸다.

세미나에 앞서 TCI프로젝트 총괄 디렉터인 이병구 GMU박사원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AI의 활용은 여러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변곡점이 될 것이다. 목회 및 선교현장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혁신적으로 사역을 확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며 이번 세미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ChatGPT사역전략 세미나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 AI를 활용하여 교회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것을 목표로 신앙 공동체와 목회, 선교, 교육분야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됐다.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border="0">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class="img_zoom" src="https://www.christianvision.net/imgdata/christianvision_net/202409/2024091702584471.jpg" alt="" width="578" border="0" />
▲AI컨설턴트이자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   © 크리스천비전</div></td>
</tr>
</tbody>
</table>
AI컨설턴트이자 미래학자인 최윤식 박사가 발제자로 나선 1부에서 “강단의 회복이 필요한 이 시대에 ChatGPT를 활용해 설교를 준비하는 방법, 카테고리별로 설교와 접목시키는 방법 들 다양한 ChaptGPT의 기능을 설명하고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면 강단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올라갈 것이며, 복음을 전하는데 굉장히 효과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부에서는 AI MISSION 이충희 목사가 발제자로 나서 실질적인 ChatGPT를 활용법과 목회 카테고리별로 접목해 응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3부에서는 미션어웨이크 대표이자 미래목회전략연구소 공동대표인 김광근 목사가 발제자로 나서 ChatGPT 시연을 통해 이 시대 AI가 할 수 있는 목회 영역들을 소개했다.

현장 50여 명, 온라인 ZOOM 20여 명의 교회 관계자들이 참여해서 ChatGPT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인가운데 “인공지능이 목회와 설교준비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실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ChatGPT를 통해 우리의 목회와 선교 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border="0">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class="img_zoom" src="https://www.christianvision.net/imgdata/christianvision_net/202409/2024091705379726.jpg" alt="" width="578" border="0" />
▲ChatGTP사역 전략세미나를 마치고 학교 관계자들이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div></td>
</tr>
</tbody>
</table>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 기술이 목회와 선교, 교육 분야에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 기회와 도전 과제를 명확히 제시했으며, ChatGPT와 같은 최신 기술을 통해 신앙 공동체는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교육을 강화하며, 선교 활동을 국제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GMU TCI 프로젝트에서는 지역사회 선교와 한인 리더십개발을 위한 다양한 세미 나를 준비하며 계획하고 있다.

▶문의: (714)525-0088, admissions@gm.edu

</div>
<div class="news_read_copyright">&lt;저작권자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2 Sep 2024 23:10: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9"><![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 서부 ChatGPT 사역 전략 세미나]]></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7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2" src="https://www.missionawake.org/wp-content/uploads/2024/08/LA%EC%84%B8%EB%AF%B8%EB%82%9801.jpg" alt="" width="842" height="1191" /></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30 Aug 2024 10:08: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주 동부 목회자 세미나를 준비합니다.]]></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74]]></link>
			<description><![CDATA[챗GPT를 목회의 도구로 활용하여 설교, 여름사역, 컨설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된 세미나.

장소 : 미정
일정 : 2024년 9월 13일 - 20일 기간 중 계획
대상 : 담임목사, 부교역자, 전도사, 신학생
문의 : +1 571-490-4335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34" src="https://www.missionawake.org/wp-content/uploads/2024/07/AI-%EC%84%B8%EB%AF%B8%EB%82%98-%EC%A0%9C%EC%95%88%EC%84%9C_%ED%8E%98%EC%9D%B4%EC%A7%80_1-scaled.jpg" alt="" width="1200" height="1200"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35" src="https://www.missionawake.org/wp-content/uploads/2024/07/AI-%EC%84%B8%EB%AF%B8%EB%82%98-%EC%A0%9C%EC%95%88%EC%84%9C_%ED%8E%98%EC%9D%B4%EC%A7%80_2-scaled.jpg" alt="" width="1200" height="1200"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7 Jul 2024 20:04: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주 동광주노회 챗GPT를 활용한 여름사역 및 설교세미나]]></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73]]></link>
			<description><![CDATA[챗GPT를 목회의 도구로 활용하여 설교, 여름사역, 컨설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된 세미나.

장소 : 광주두중앙교회 / 광주광역시 북구 삼정로 87번길 70 / 담임목사 박성수
일정 : 2024년 7월 12일(금) 14:00 - 18:00
대상 : 담임목사, 부교역자, 전도사, 신학생
문의 : 제광온 목사 (교육부 서기) / 010-3604-5272

신청 : <a href="https://me-qr.com/DzIDEXQA">https://me-qr.com/DzIDEXQA</a>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31" src="https://www.missionawake.org/wp-content/uploads/2024/06/2024%EA%B4%91%EC%A3%BC%EC%84%B8%EB%AF%B8%EB%82%9802.jpg" alt="" width="1000" height="1200"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5 Jun 2024 13:07: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초공개] 1900년대 초, 서양 선교사들이 직접 기록한 조선ㅣFootage of Korea in the early 1900sㅣKBS현대사아카이브 24.05.09 방송]]></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72]]></link>
			<description><![CDATA[https://www.youtube.com/watch?v=_Y-9TzXG8MM]]></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1 May 2024 18:42: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6"><![CDATA[동영상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주 전남 챗GPT활용 - 집중 세미나(8/29화)]]></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strong>광주(전남) 챗GPT 집중세미나를 엽니다.
</strong>챗GPT를 목회 비서로 채용하고 활용하는 실질적 세미나입니다.

대상: 목회자, 전도사, 신학생(선착순 20명 마감)
일시: 2023년 8월 29일(화)
장소: 광주창조교회
등록비: 8.22(화)까지 사전등록  12만원/ 현장등록 15만원
사전준비: 챗GPT 가입, 개별 모바일 핫스팟(개인 모바일 데이터 접속), 테이블탭(전기선)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5" src="https://www.missionawake.org/wp-content/uploads/2023/08/poster.jpg" alt="" width="1000" height="1200"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31 Jul 2023 08:22: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번개탄tv 주최 공개강좌, 주제는 'ChatGPT로 최적의 목회환경 만들기']]></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strong>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 백과사전식 모델 혹은 검색기능 아니야...
</strong><strong>인간의 사고에 맥락적으로 맞는 전문지식 제공하는 것이 핵심...프로세스가 오히려 전문성 있는 인간과 닮아
</strong><strong>세부적, 부분적 오류 있을 수 있지만, 효율적이고 탁월한 전문지식 받을 수 있어
</strong><strong>맥락에 맞게 지시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 익히는 것이 관건
</strong><strong>인공지능은 사장되는 유행 아냐... 앞으로 대세 될 것, 목회자들 선점해야
</strong><strong>지금 AI환경에서도 충분히 효율적으로 목회나 사역 적용 가능한 부분 많아...</strong>

한국의 대표적인 미래학자인 최윤식 박사(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가 번개탄tv가 주최한 공개강좌에서 강의했다. 이는 '미래교회를 위한 ChatGPT'에 관한 강좌로 홍대 근처에 위치한 번개탄 공개홀에서 지난 1일 개최했다.

최윤식 박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챗gpt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은 앞으로 대세가 될 것이며, 목회자들과 교역자들은 이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잘 배워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ChatGPT로 최적의 목회환경 만들기'로 ChatGPT를 비롯한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들을 활용해 우리의 목회 현장에서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다뤘다.

세미나의 강사로는 최윤식 박사(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최현식 목사(미래인재연구소장), 마상욱 목사(청소년불씨운동 대표), 이창근 목사(미션어웨이크 사무총장), 서경원 목사(미래목회전략연구소 대표), 윤찬일 목사(미래목회전략연구소 공동대표), 최종학 목사(동탄디딤교회) 등이 있다.

세부적인 강의 내용으로는 △최윤식 박사: 생성형AI, 목회를 바꿀 강력한 무기다 △마상욱 목사: 쳇GPT를 활용한 목회상담과 목양 △이창근 목사: 쳇GPT,를 활용한 행사기획, 청년사역 업그레이드 △서경원 목사: 쳇GPT를 활용한 교회행정 자동화 △윤찬일 목사: 쳇GPT와 함께하는 설교 준비 등이 있었다

최윤식 박사는 "체스에서 IBM이 만든 인공지능이 세계체스챔피언을 이기고, 비교적 최근 바둑에서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겼다. 그런데 이제는 단지 인공지능이 특정 영역에서 인간을 넘어섰을 뿐 아니라, 교회 사역과 목회를 포함해 인간사회와 활동의 전 영역에서 인간을 뛰어넘거나 더 나은 역량을 발휘하는 때가 됐다. 인간과 인공지능이 협업하는 시대의 신호탄"이라며 "지금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경쟁적으로 출현하고 있다. 구글의 '바드'(Bard)와 MS의 빙(BingChat) 등을 포함하여 국내외 대기업들이 빠르게 생성형 인공지능을 만들고 있다. 이것은 빠르게 보급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스마트폰은 보급되는데 10년 정도 걸렸지만, 생성형 인공지능은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2~3년이면 벌써 보급될 것이다. '오픈에이아이'(OpenAI)의 '챗gpt'(ChatGPT: Genarative-Pretrained Transformer)가 그 시작이고 지금 1주 단위로 빠르게 그 성능이 성장하고 있다. 챗gpt의 3.5버전에서 6개월만에 챗gpt 버전 4가 나왔다. 쉽게 얘기하면 지금 챗gpt는 '대학원생' 정도의 지식을 가졌다고 보면 맞다. 사역에서 보면 '신대원을 졸업'한 수준이다. 그런데 1~2년 지나면 '신학 박사' 정도로 보면 될 것이다. 우리는 그런 인공지능과 목회를 위해 협업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 기업에 강의를 가보면 인공지능에 대해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의 직업을 빼앗아 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것은 멀리 보면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이 아니다. 결국 이것은 '인간과 인간의 경쟁'으로 다시 수렴"된다며 "즉,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사람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의 경쟁이다. 더 나아가 인공지능을 전문적으로 잘 사용하는 사람과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의 경쟁이라고 보면 된다. 결국 인간과 인간의 경쟁일 뿐"이라고 했다.

이어 "어떤 사람들은 챗gpt가 일종의 유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조금 있으면 지나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 않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지금 이것은 '광풍'"이라며 "이것은 대세이다. 그래서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생성형 인공지능은 목회에 효율성이 굉장히 높아진다. 예를 들어 우리가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한다고 보면 2가지 영역이 있다. 아주 본질적인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 그런데 행사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비본질적인, 즉 '행정적'인 '물리적'인 부분들이 사실 더 많다. 인공지능은 이것을 '십분의 일', '백분의 일'의 비용과 효율성으로 이 일을 처리할 수 있다"며 "그러면 우리가 남는 시간에 더 많은 것을 준비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 본질적인 것, 즉 말씀을 깊이 보거나 영적인 부분에 깊이 집중할 수 있다. 이것이 여름성경학교만 예를 들었지만 교회 전반의 사역에 적용해 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런면에서 이것은 그저 '권장사항'이라기 보다. '반드시 사용해야 좋다'라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최 박사는 "뉴스를 들으면 혹자들은 '혼란 증세' 혹은 '환각 증세'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거짓말을 자연스럽게 한다. 혹은 너무 뻔한 답만 나온다'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다. 그래서 찬반 논쟁이나, 위험성들에 대한 논의가 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을 써야 하는가에 대한 혼란'이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이런 것들은 다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사용하는데 중요한 '원리'가 있다. 어떤 분들은 '구글의 바드나 MS의 빙chat을 써보고 답변의 질이 떨어지거나 뻔한 답을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것은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원리를 알지 못하기 그렇다. 생성형 인공지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서는 적절한 질문을 해야 하는데, 우리는 좋은 답을 얻기 위해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다.

최 박사는 "지금 나와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들 OpenAI의 챗GPT와 구글의 바드, MS의 빙Chat들은 언어를 중심으로 활용하는 '언어형 인공지능'이다. 언어 뿐 아니라 이미지, 영상 혹은 음성을 다루는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들도 있다. 여러 가지 회사에서 경쟁적으로 나온 인공지능은 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다"며 "예를 들어, 체험적으로 챗gpt는 '이야기 서술'이 좋은 반면, 구글의 바드는 '추론 능력'이 좋다. 이렇듯 A라는 상황에는 바드가 유익하고, B라는 상황에는 챗gpt가 유익하다. 그래서 필요와 상황에 따라 각각 적절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생성형 인공지능은 백과사전이나 검색엔진처럼 특정한 영역에 '토씨 하나 틀리지 않는' 정확한 정보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현재 나와있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알고리즘에 가장 근접한 것은 공부를 잘하는 인간과 유사하다"며 "예를 들어, 대학교의 교수들도 어떤 특정 영역에 세부적인 내용에 관해서는 틀리는 경우가 있다. 어떤 인물의 '출생 연도' 혹은 스펠링은 조금씩 틀릴 수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교수가 무식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이것은 여기서 부차적인 문제이다"라고 했다.

그는 "생성형 인공지능은 특정한 주제를 과거의 자료를 학습하고 그것을 토대로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이것은 마치 그 영역에 경험이 많고 지식이 풍부한 전문가와 같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다는 것은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추론하고 연산한 전문가에게 상담이나 자료를 제공 받는 것과 같다. 우리는 그 중 필요한 것을 적절히 차용하면 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즉, 생성형 인공지능은 특정한 검색어나 지식이 아니라 맥락을 추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 인공지능을 사용하다가 맥락과 다른 질문을 하다 보면 오작동이 발생하는 것"이라며 "그렇기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Engineering)이 중요하다. 즉 얼마나 우리가 얻기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어떻게 맥락적으로 적절한 지시어를 입력하는가'가 중요하다. 지시어를 맥락에 맞게 못하면 잘못된 정보가 나오는 것이다"라고 했다.

최 박사는 "100년 전부터 시작된 인공지능 연구는 계속 인간의 뇌를 모방하고 있다. 이제 임계점(급속도로 정보가 확장되는 시점)을 넘어섰다. 이제는 이것은 인간 사회에 의미 있는 기능을 할 수 있다. 앞으로는 그렇기에 계속적으로 발전되고 다양한 인공지능들이 출현할 것"이라며 "이제 인류 역사상 인공지능과 같이 일하는 시대가 왔다. 여기에 목회와 사역도 포함된다.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사용하는가가'에 따라 목회와 사역의 차이가 날 것이다. 그렇기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미 지금의 생성형 인공지능은 미국의 법률전문대학원이나 의학전문대학원의 시험을 통과했다. 이미 '대학원생' 이상의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 대학원생 이상의 존재를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관건"이라며 "그렇기에 우리는 이들에게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얻기 위해 이들에게 적절한 지시를 잘 내리는가, 그렇지 못한가'가 인공지능의 활용을 판가름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것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숙련도와 관계가 있다. 목회자들이 이것을 적극적으로 배워서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div class="copyright">© 2023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8 Jun 2023 00:05: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9"><![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hatGPT와 설교 준비하기 - 윤찬일 목사]]></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68]]></link>
			<description><![CDATA[https://youtu.be/FS2-Y78nAjQ]]></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1 Jun 2023 16:29: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6"><![CDATA[동영상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hatGPT를 통한 교회행정 - 서경원 목사]]></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https://youtu.be/AnrUdhW-KTU]]></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1 Jun 2023 16:28: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6"><![CDATA[동영상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hatGPT를 활용한 행사기획, 청년사역 업그레이드 - 이창근 목사]]></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66]]></link>
			<description><![CDATA[https://youtu.be/Wzf-QrmgvIk]]></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1 Jun 2023 16:27: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6"><![CDATA[동영상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hatGPT를 통한 교육목회 디자인하기 - 최종학 목사]]></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https://youtu.be/nww_OPRHcQk]]></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1 Jun 2023 16:27: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6"><![CDATA[동영상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회자를 위한 ChatGPT 활용법 - 마상욱 목사]]></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64]]></link>
			<description><![CDATA[https://youtu.be/HxT5v-YrSm4]]></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1 Jun 2023 16:26: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6"><![CDATA[동영상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쓸데없는 회의 좀…" MS는 왜 AI를 사무실에 가져오나]]></title>
			<link><![CDATA[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content_redirect=61]]></link>
			<description><![CDATA[<div id="newsct_article" class="newsct_article _article_body">
<div id="dic_area" class="go_trans _article_content">

챗GPT 공개 이후 직장인들이 들썩이고 있다. 이메일, 보고서 작성에 활용할 수 있고 질문만 넣으면 아이디어도 제공해 근무 중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기업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챗GPT 개발사 오픈AI에 투자한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3월 MS365에서 활용 가능한 '코파일럿'을 발표했고, 구글도 워크스페이스에 AI 기능을 탑재했다.
<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id="img_a1"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3/05/10/0005256950_001_20230511102503563.jpg?type=w647" alt="0005256950_001_20230511102503563.jpg?type=w647" />
<em class="img_desc">[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em></div>
</div>
AI가 직장인의 업무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까. <span class="u_word_dic">MS</span>는 지난 2~3월 중 전 세계 31개 시장 내 3만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이를 바탕으로 AI와 근무 방식의 결합에 대해 분석, 전망하는 내용의 '근로자 동향 지수(Work Trend Index)' 보고서를 9일(현지시간) 내놨다. MS는 AI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향후 이와 관련한 기술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div>
<div><strong>① 불필요한 회의·이메일 처리 시간이 너무 길다</strong></div>
<div>MS는 우선 직장인이 하루에 처리해야 할 디지털 업무가 넘쳐난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조사 응답자 3명 중 2명은 각종 데이터 업무와 이메일 처리, 회의 참석 등으로 인해 업무에 집중할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68%는 근무 시간 중 방해받지 않고 일에 집중할 시간이 충분치 않다고 했다.</div>
</div>
MS가 MS365 프로그램별 3월 중 사용 시간을 분석한 결과 커뮤니케이션 도구의 사용 비중이 57%, 자체 창작 업무 활동 도구는 43%로 대화를 나누는 데 업무 시간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커뮤니케이션의 경우 팀즈미팅(23%), 팀즈챗(19%), 이메일(15%) 순이었고, 창작 업무 활동 도구 사용 시간 비중은 엑셀(18%), 워드(10%), 파워포인트(8%), 원노트(7%) 등이었다.

특히 응답자들은 현재 근무 시간 중 생산성을 가장 해치는 요소에 순위를 매겨달라는 질문에 1위로 '불필요한 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꼽았다. MS 팀즈미팅 사용자 중 가장 회의에 오랜 시간 쏟는 상위 25%의 평균 주중 회의 시간은 7시간 30분으로 집계됐다. 사실상 근무일 하루는 회의만 내내 하는 것과 다름없는 것으로 보인다. 회의의 목적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참석해 결과물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불만도 나온다.
<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id="img_a2"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2" class="_LAZY_LOADIN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3/05/10/0005256950_002_20230511102503592.jpg?type=w647" alt="0005256950_002_20230511102503592.jpg?type=w647" />
<em class="img_desc">[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em></div>
</div>
이메일 처리 시간의 경우에도 사용 시간 기준 상위 25%의 주중 평균은 8.8시간이었다.

MS는 "데이터, 이메일, 회의, 알람 등의 유입이 이를 처리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을 넘어섰고 일의 속도는 빨라지고 있다"면서 "창의력이 새로운 생산성이 되는 시대에 이러한 디지털 업무는 불편함 그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div>
<div><strong>② 일자리 없어질까 불안하지만…일 부담 덜어내는 게 더 중요</strong></div>
<div>MS는 이러한 업무 환경에서 직장인들이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려는 니즈가 강하다고 분석했다. AI가 큰 관심을 받으며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불안감도 크지만, 오히려 업무 부담을 낮추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찾는 데 주목하고 있다는 의미다.</div>
</div>
MS의 설문조사 결과 AI가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어 우려한다고 한 응답자는 절반 수준이었다. 하지만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AI를 최대한 많은 작업에 활용하겠다고 한 응답자는 10명 중 7명 수준으로 더 많았다. 특히 기업의 수장들은 AI로 인한 직장의 변화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직원 감축'(16%·중복 응답)보다 '생산성 개선'(31%)에 두 배 이상 주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직장인들은 AI를 단순한 '행정 업무'(76%)뿐 아니라 '분석 업무'(79%), '창의적 업무'(73%) 등에도 활용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싶다고 답해 AI를 업무 전반에 활용하고 싶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div id="img_a3"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3" class="_LAZY_LOADIN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3/05/10/0005256950_003_20230511102503622.jpg?type=w647" alt="0005256950_003_20230511102503622.jpg?type=w647" />
<em class="img_desc">[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em></div>
</div>
MS는 "2030년 업무 환경을 상상해보라는 질문에서 응답자 다수가 품질 높은 업무를 하고 새로운 기술을 빨리 배우는 등 시간 절약을 가장 가치 있는 변화로 꼽았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응답자는 업무에 들이는 시간과 에너지를 줄이고 불필요한 이메일을 주고받거나 정보를 받는 것을 줄여 그야말로 '똑똑하게' 업무가 가능해지길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div>
<div><strong>③ "AI 기술 갖춘 직원 중요…이미 구직공고엔 GPT 언급 ↑"</strong></div>
<div>AI를 활용한 업무가 다양해지면서 앞으로는 이를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을 직장인이 갖추는 게 중요하다고 MS는 전했다. 응답자가 AI가 보급된 사무실에서 갖춰야 할 기술 중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한 건 '분석적 사고'(30%)였다. 또 '유연성', '감정 인지'도 필요하다고 봤다.</div>
</div>
지난해 11월 챗GPT 공개 이후 AI의 업무 활용이 점차 늘면서 기업에서는 AI를 활용할 수 있는 인재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MS의 계열사이자 비즈니스 전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링크드인에 지난 3월 올라온 미국 내 구직 공고에서 GPT가 언급된 공고문이 전년 대비 79% 증가했다고 MS는 밝혔다. MS의 설문조사에서 기업 수장 10명 중 8명은 "AI 기술 확대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을 직원들이 갖출 필요가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새로운 세대의 AI가 업무의 고단함을 없애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면서 "AI 기반 도구가 디지털 부담을 줄이고, AI 기술을 키우고,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div>
</div>
<div class="byline">
<p class="byline_p"><span class="byline_s">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56950?sid=101</span></p>

</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0 May 2023 18:18: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missionawake.org/?kboard_redirect=3"><![CDATA[미래 포럼]]></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