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포럼

제목 : 2023년 미국 교회에 나타날 10가지 주요 트렌드

미래 목회 (Ministry)
작성일 : 2022-12-28 22:31
조회수 : 672
작성자 : admin

[사진제공: KCMUSA]

"Church Answer" 설립자이자 CEO인 톰 S. 라이너(Thom S. Rainer)는 "10 major trends for local churches in America in 2023"를 제목으로 2023년도의 교회에 나타날 트랜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톰 S. 라이너는 "Church Answers에서는 매년 수만 개의 교회, 교회 지도자 및 교인의 의견을 듣는다. 미국에 있는 약 350,000개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참으로 축복받은 일"이다라면서, 그들이 발견한 2023년 미국 교회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10가지 트렌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1. 지역 교회는 지난 30년 동안보다 훨씬 더 많이 전도를 강조할 것이다. 교회 지도자들은 그들이 문화적으로만 기독교인들과 함께 교회를 성장시키거나 성장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한다. 교회가 진정으로 제자 삼기를 원한다면 전도부터 시작해야 한다.

1. Local congregations will emphasize evangelism more than at any point in the past three decades. Church leaders understand they can’t lead a church to growth with cultural Christians (a true oxymoron) and transfer growth. If churches desire truly to make disciples, they must begin with evangelism.

2. 2023년에는 회중의 다양성 증가가 사상 최대가 될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는 단일 문화 세대를 그들이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세대로 본다. Z세대에게 단일 문화, 특히 다양하지 않은 교회는 상상할 수도 없다.

2. The increase in the growth of diversity in congregations will be its greatest ever in 2023. Millennials see a monocultural generation as out-of-touch. Gen Z cannot imagine anything monocultural, especially a church.

3. 2023년은 교회 입양(church adoptions)의 기록적인 해가 될 것이다. 다른 교회에 입양된 교회는 일반적으로 더 건강한 다른 교회의 가족, 보살핌 및 권위 안으로 들어오는 회중을 의미한다. 더 많은 교회들이 죽어서 문을 닫을 것이기 때문에 입양을 모색할 것이다.

3. The year 2023 will be a record year for church adoptions. An adopted church is a congregation that comes into the family, care, and authority of another, usually healthier, church. Of course, more churches will seek adoption because they are about to die and close.

4. 더 많은 교회가 구체적인 글로벌 파트너를 갖게 될 것이다. 미국에 있는 교회들은 특히 복음이 가장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다른 나라에 있는 교회들과 협력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선교 헌금의 증가 그 이상이다. 그것은 특정 교회 또는 교회들과의 의도적이고,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는 것을 의미한다.

4. More churches will have specific global partners. Churches in America will seek to partner with churches in other nations, particularly where the Gospel is spreading the most rapidly. This trend is more than an increase in mission giving; it is an intentional and strategic partnership with a specific church or churches.

5. 목회자들이 교회를 위해서 써야 하는 시간은 그 어느 때보다 길어질 것이다. 필자는 장기 임시 목사로서의 사역기간이 12개월이었던 때를 기억한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이러한 임시 기간을 2년에서 3년 이상 갖는다.

5. The time between pastors for churches will be longer than ever. I can remember when a long-term interim period was twelve months. Today, many churches have these interim periods for two to three years or more.

6. 임시 목사의 수는 그 어느 때보다 많아질 것이다. 이 추세는 분명히 추세 5번의 결과이다. 이 임시 목사들 중 일부는 설교자일 뿐이다. 다른 사람들은 설교뿐만 아니라 자문 역할을 하는 "임시 목회자"로 간주된다.

6. The number of interim pastors will be greater than ever. This trend is obviously a corollary of trend number five. Some of these interim pastors are preachers only. Others are considered “intentional interims” with consultive roles as well as preaching.

7. 미국 교회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교회가 상담을 요청할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 Church Answers에서는 불과 3년 전보다 10배 더 많은 요청을 받고 있다. 회중들은 외부의 도움을 구하고자 하는 의지가 더 많거나 더 간절하다.

7. More churches will request consultations than at any point in American church history. For example, we get ten times more requests now at Church Answers than we did just three years ago. Congregations are more willing or more desperate to seek outside help.

8. 죽어가거나 이미 죽은 교회에 대한 부검(Church autopsies)은 미국 교회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연구 분야가 될 것이다. 나는 2014년에 죽은 교회의 부검에 관해서 책을 썼는데, 2022년에 이 책에 대한 수요가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다. 수천 개의 교회가 문을 닫았고 우리는 그 교회들의 죽음에 대한 이유를 밝히려고 노력하고 있다.

8. Church autopsies will be the fastest-growing area of research in American churches. I wrote Autopsy of a Deceased Church in 2014 and the demand for the book began growing again in 2022. Thousands of churches have closed, and we are trying to discover the reasons for their death.

9. 더 많은 목회자와 스태프가 이중 직업과 공동 직업을 갖게 될 것이다. 공동 직업을 갖는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교회를 떠나 일반 직업 전선으로 돌아갈 것을 선택한 사람을 말한다. 이중직 목회자들은 교회가 풀타임 급여를 지급할 수 없기 때문에 교회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9. More pastors and staff will become bi-vocational and co-vocational. The latter term usually refers to those who chose to remain in the marketplace. Bi-vocational pastors are those who work outside the church because their church could not compensate them with full-time pay.

10. 더 많은 목회자와 직원들이 교회에서 신학 및 사역 훈련을 받게 될 것이다. 이러한 추세는 지난 10년 동안 성장해 왔으며 2023년에도 계속해서 더 성장할 것이다.

10. More pastors and staff will get their theological and ministry training in the church. This trend has been growing the past decade and will continue to grow even more in 2023.

필자는 "미국 교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많은 희망을 본다. 2023년 여러분의 교회가 희망 가득한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라는 말로 글을 맺었다.

출처 : KCMUSA [원문링크]